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하는 괴산 칠보산은 내가 사는 대구에서 자가용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산새가 높거나 험하지 않고 평범한 육산에 약간 암릉구간이 있지만 수려하지도 않고,
또 비교적 코스도 짧고 단순하여 손쉽게 오를 수 있는 구간으로
개인적으로 왜 지정되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블랙야크 100대 명산이라 한다.
그냥 자전거용 조그만 배낭에 물통과 간식거리만 넣고 가볍게 올랐다.
요즈음은 등산에 대한 정보는 유튜브에 들어가면 오히려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터라,
본 포스팅은 내 자신 산행 기록을 보관하기 위함의 블로그이므로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퍼온 글 1
남녀노소, 1일 산행의 최적지! 기암괴석과 계곡의 절묘한 조화! 속리산국립공원의 대표 탐방코스!- 떡바위(병암)에서 문수암, 청석재를 거쳐 칠보산 정상을 밟고 활목재를 경유해 절말(쌍곡폭포 휴게소)로 하산하는 코스- 중간정도의 난이도로 계곡을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한 코스- 떡바위, 버선코바위, 중절모바위, 거북바위 등등 기암괴석이 장관칠보산 코스는 특히 7월 초순부터 8월 말까지 시원한 계곡 물소리와 푸르른 신록이 어우러진 가족단위 산행의 최적의 장소로 강력 추천할 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10월 이후 가을 단풍 감상에 적합한 코스로 기암괴석과 단풍의 조화가 일품으로 아기자기한 멋이 최고임을 자부하는 코스이다.
퍼온 글 2
높이는 778m이다. 서쪽의 쌍곡계곡을 사이에 두고 군자산과 마주한다. 불교의 일곱 가지 보물인 금·은·산호·거저(바다조개)·마노(석영)·파리(수정)·진주처럼 아름답다 하여 칠보라는 이름이 붙었다. 송이버섯 산지이고, 청석골 골짜기에는 신라시대에 창건한 각연사와 석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433)·통일대사탑비 등이 있다.
산행은 각연사를 통해 오르는 길이 가장 널리 알려졌다. 각연사 옆 산등성이로 난 길을 따라 청석재에 올라 사거리에서 주능선을 따라 급경사를 오르면 정상이다. 정상에서는 각연사와 청석골 계곡이 내려다보이고 덕가산과 희양산·군자산·장성봉·대야산·조항산·청화산이 보인다. 하산은 동쪽 능선을 타고 각연사를 지나 태성리로 내려온다.
시루떡처럼 생긴 떡바위에서 산행을 시작하면 문수암을 바라보며 개울을 건너 문수암 위의 능선을 타고 정상에 오른다. 서쪽 청석재 사거리에서 남쪽으로 들어서 계곡길로 능선을 넘은 뒤 다시 계곡과 만나 문수보살을 모셨다는 바위 일주문을 지나면 산행을 시작했던 계곡으로 내려온다.
찾아가려면 괴산에서 장연이나 연풍행 시내버스를 타고 태성리에서 내리거나, 충주시나 연풍면에서 괴산행 버스를 타고 태성리에서 내린다. 떡바위나 절말로 가려면 괴산에서 쌍곡계곡행 시내버스를 탄다.

아래응 칠보산 등산지도이다. 당연히 여기 저기서 퍼 온 자료이고, 산행하시는 분 참조하시기 바람

아래 등산지도 참고 바람.
















































아래 파노라마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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